삐약 ~~삐약 병아리
사는이야기/지지조의 귀농이야기 2011/04/21 09:26 |
작년에 옆집에서 토종닭을
두마리 주웟습니다 수닭,암닭을요
병아리 나면 한마리 달라고요
그런데 알은 낳는데 병아리를 품을 생각을 안하드라구요
그래서 다른 암닭으로 바꿔 주셔서
닭장에 두기는 했는데 알을 봄에 몇번 버려서 품는줄 알고 놔두웠는데 알만 버렸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 이라고 알을 15개 놔두웠지요
그리고는 신경을 안썼거든요
그랬더니 요롷코롬
병아라가 어느날인가 부터 11마리 부화가 되었내요 ^^
넘 이쁘죠
먹이주면 쭈우욱 나와서 먹고는
어미닭 품으로 쏙 숨어 버리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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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아 댓글을 인제 보았내요
근데 제가 초대장을 어떻게 주는줄 몰라서요^^
죄송합니다